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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연구보고서

보고서명

중국제조 2025 주요 업종의 현상황 진단과 우리의 대응

보고서명(영문)

Made in CHINA 2025: Diagnosis of Key Industries and Korea’s Strategic Response

  • 책임자 조은교
  • 소속기관산업연구원
  • 내부연구참여자조철,박상수,길은선,심우중,이자연
  • 외부연구참여자
  • 발행기관 산업연구원
  • ISBN979-11-94827-56-6 93320
  • 출판년도2025
  • 페이지238
  • 보고서유형 기본연구보고서
  • 연구유형 정책
  • 표준분류 경제 > 경제일반
  • 자료유형연구보고서
  • 공공누리유형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 주제어중국제조2025, 전기차, 배터리, 로봇,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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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론2025년은 ‘중국제조 2025(Made in China 2025)’ 전략이 발표된 지 10년이 된 해이다. 10년이 지는 지금 중국 제조업은 전기차(EV), 배터리, 로봇 등 핵심 첨단 산업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며 글로벌 산업지형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특히 EV 및 배터리 등의 분야에서는 기술력과 생산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단기간 내 글로벌 생산의 중심지로 부상하였다. 오늘날 중국은 전 세계 EV의 70%를 생산하고 있으며, CATLㆍBYD와 같은 기업들이 LFP 배터리 등 가격 경쟁력이 높은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공급망을 장악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 제조업의 성장은 한국, 독일, 일본 등 제조업 기반 수출 강국에 있어 중대한 도전이자 위협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기술 굴기가 이미 진행된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의 경우, 단순한 고율관세나 무역제재만으로는 효과적인 견제가 어려우며, 이는 미국조차도 인정하는 현실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중국 리스크를 단순히 안보적 위협으대응로만 간주하여 대응하는 기존의 통상정책 프레임은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 조선, 철강, 석유화학, 자동차 등 전통 제조업 분야는 물론, 전기차, 디스플레이, 반도체와 같은 첨단산업 영역에서도 중국과의 경합성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중국 제조업의 구조적 전환과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 구상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에, 본 연구는 중국제조2025 전략의 주요 업종의 성과와 한계에 대해서 평가하고, 한중 간 경합성이 높은 전기차(배터리 포함) 산업과 중국의 글로벌 부상이 전망되는 로봇 산업, 아직 중국이 기술경쟁 우위를 가져가진 못하고 있으나 추격하고 있는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한중간 산업경쟁력을 분석하였다. 나아가, 우리 산업의 대중국 강약점, 도전과 기회요인 등의 SWOT분석을 통해 우리 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해서 제시하였다. 또한, 미중 갈등하에서 제조강국이자 기술선진국으로 부상하는 중국 산업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 것인지 대중국 협력 전략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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