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
연구보고서
인도네시아 진출기업 경영환경 실태조사 보고서(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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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 ❍ 우리나라의 해외 직접투자는 최근 아세안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그 중심
에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가 있음.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는 우리나라 기업들이 진출한 핵심 국가 중의 하나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국가들 중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가장 큰 경제 규모를 가진
국가로 현재 포스코, 현대차, LG엔솔 등의 기업들이 진출해 있음.
❍ 산업연구원은 2023년부터 ‘인도네시아 진출기업 경영환경 실태조사’를 기획하여
조사를 수행 중이며,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가 설문조사에 협조하고 있음.
❍ 2025년 조사는 2025년 8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함.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 약 1,000여 회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에
서 161개사가 응답
❍ 응답기업의 소재지 분포를 보면 자카르타가 45.3%, 자와바랏주는 30.4%, 반텐주
15.5%, 자와틍아주는 3.7%를 기록함으로써 자바섬의 수도권 지역에 주로 집적하
는 것이 확인됨.
❍ 응답기업의 업종별 분포를 살펴보면 제조업이 52.8%(85개사), 서비스업은 45.3%
(73개사), 농림어업・광업기업은 1.9%(3개사)
-제조업 분야에서는 섬유 23.0%(37개사), 기타 제조업 13.7%(22개사) 순으로 응답
기업 수가 많은 편
❍ 종업원 규모상의 분포를 보면 300명 이상의 기업이 28.6%(46개사)로 가장 큰 비
중을 차지하고, 10~30명 미만의 기업이 23.0%(37개사), 30~100명 미만의 기업이
19.9%(32개사), 10명 미만의 기업이 16.8%(27개사)를 차지
❍ 응답기업의 매출액 분포를 보면 100억 루피아 미만의 기업이 31.7%(51개사)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이어서 200억~1,000억 루피아 미만의 기업이 20.5%
(33개사), 100억~200억 루피아 미만의 기업이 12.4%(20개사)를 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