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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

연구보고서

보고서명

결혼과 출산의 최근 동향과 영향 요인: 2024년 가족과 출산조사 심층분석

보고서명(영문)

Recent Trends and Determinants of Marriage and Childbirth: A Comprehensive Analysis of the 2024 Family and Fertility Survey

  • 책임자 이지혜
  • 소속기관한국보건사회연구원
  • 내부연구참여자박종서,이소영,장인수,최선영,정희선
  • 외부연구참여자
  •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ISBN9791172520946
  • 출판년도2025
  • 페이지241
  • 보고서유형 일반연구보고서
  • 연구유형 기타
  • 표준분류 사회문제 > 사회문제일반
  • 자료유형연구보고서
  • 공공누리유형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 주제어가족과 출산조사,결혼,출산,저출산,정책,family and fertility survey,marriage,childbirth,low fertility,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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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연구는 「2024년 가족과 출산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결혼과 출산의 최근 동향과 주요 영향 요인을 분석하고, 조사 및 정책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였다. 분석 결과, 결혼과 자녀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사회적 신뢰·안전·미래 전망과 같은 가치관은 미혼 남녀의 결혼 및 출산 의향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으며, 그 영향 양상은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였다. 또한 부부가구에서 여성의 높은 가사분담과 성평등 태도는 출산과 밀접한 관련성을 나타냈고, 생애 과정에서의 지역 이동은 대학 진학, 취업, 결혼 등에 따라 달리 나타났으며 비수도권 거주 경험이 출생아 수와 관련되는 경향을 보였다. 임신·출산의 보건의료적 경험, 특히 계획 임신 여부와 부정적 임신 결과 경험은 추가 출산 의향에 영향을 미쳤으며, 자녀 연령이 높아질수록 양육비 부담이 증가하는 반면 정부 지원은 영유아기에 집중되어 정책적 미스매치가 있으나 사교육비를 제외하면 정부 지원이 양육비 부담을 어느 정도 보전해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가정양립제도의 활용은 확대되고 있으나 추가 출산 의향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결혼과 출산 정책은 가치 인식, 성평등 실천, 지역 여건, 생애 단계별 부담 구조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한편, 가족과 출산조사의 조사 내용과 설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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