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영상자료

영상 썸네일을 클릭하면 YOUTUBE로 이동하여 영상이 재생됩니다.

영상명2026년 제1차 「KEDI Brief」 기자설명회 언론 브리핑(발표)
  • 발행기관 한국교육개발원
  • 영상구분 영상보고서
  • 등록일 2026-03-31
  • 조회수

    조회수 반영까지 최대 10분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46
  • 표준분류체계 교육> 교육일반
  • URLhttps://www.youtube.com/watch?v=j3ceI-_6d9I
  • 키워드 #kedibrief #교육정책
  • 이번 영상은 「KEDI Brief」 제2호, 제3호를 바탕으로 진행된 제1차 KEDI Brief 온라인 기자설명회 발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연구자가 직접 설명한 주요 결과와 정책 시사점을 통해 최근 교육 현안에 대한 분석과 대응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현장 질의응답은 별도 영상으로 제공됩니다. 📌 「KEDI Brief」 제2호 영재학교 졸업생의 진로선택 양상과 의미 영재학교 졸업생의 약 80%는 이공계열로 진학하고 있으며, 대다수는 전공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일부 학생은 대학 진학 이후 의약계열로 전공을 변경하는 경향이 확인되었으며, 특히 자연계열에서 의약계열로 이동하는 사례가 두드러졌습니다. 또한 여학생의 전공 변경 비율이 남학생보다 높게 나타나, 이공계 분야에서의 성별 격차와 구조적 요인에 대한 논의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이에 따라 ✔ 대학 이후 진로 변경까지 고려한 지원체계 필요 ✔ 기초과학 분야에 대한 정책적 지원 강화 ✔ 여성 이공계 인재의 경력 지속을 위한 제도적 지원 필요 등의 정책적 과제가 제시되었습니다. 📌 「KEDI Brief」 제3호 지난 10년, 교사 쏠림현상은 어떻게 변화했는가? 전국 초·중·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난 10년간 교사 쏠림현상을 분석한 결과, 교육지원청 간 교사 배치 격차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규교사, 기간제교사, 저경력교사 비율 등 주요 지표에서 지역 간 차이가 유지되거나 일부는 더욱 확대된 양상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현행 교원 순환전보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교사 분포의 불균형이 구조적으로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에 따라 ✔ 순환전보제도의 개선 및 보완 필요 ✔ 지역 정주여건 및 근무환경 개선 ✔ 교사 전문성의 선순환 구조 구축 등의 정책적 시사점이 도출되었습니다. 🎬 영상 주요 내용 ✔ 영재학교 졸업생 이공계 진학 비율 약 80%, 일부 의약계열로 전환 ✔ 자연계열 → 의약계열 이동 증가, 진로 변경 경향 확인 ✔ 여성 이공계 인재의 높은 전공 변경 비율 ✔ 교사 쏠림현상, 지난 10년간 지역 간 격차 지속 ✔ 신규·저경력·기간제교사 특정 지역 집중 현상 ✔ 교원 배치 제도 개선 및 정주여건 개선 필요

같은 기관의 다른 동영상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영상자료에 대하여 평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