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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명세계는 지금 ‘분절 중’…한국 산업은 안전할까?
- 발행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 영상구분 영상보고서
- 등록일 2025-09-30
- 조회수 346
- 표준분류체계 경제> 경제일반
- URLhttps://www.youtube.com/embed/YdaCxuYsdJs
- 키워드 #세계화 #불확실성 #디커플링 #자국우선주의 #지정학리스크 #관세전쟁 #트럼프
-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였던 시어도어 레빗은 ‘세계화(Globalization)’라는 용어를 널리 알린 인물로 유명합니다. 그는 1983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기고문에서 ”글로벌 기업들은 마치 전 세계가 하나의 공간인 것처럼 확고한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낮은 비용으로 사업을 운영한다“며 ”그들은 어디에서나 같은 제품을 같은 방식으로 판매한다“고 ‘세계화’를 묘사했는데요. 그 이후 ‘세계화’는 세계경제는 물론 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지구적 연결성을 설명하는 핵심 개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로부터 40여 년이 흐른 지금, 전 세계엔 ‘세계화’에 정반대에 서 있는 낱말, 즉 ‘분절화’ 흐름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는데요. ‘분절화’는 세계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을까요? 이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에 한국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