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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보고서명

배아생성의료기관 지정기준 및 질 제고 방안 연구

보고서명(영문)

A Study on Improving the Designation Criteria and Post-Management for Embryo-Producing Medical Institutions

  • 책임자 이수형
  • 소속기관한국보건사회연구원
  • 내부연구참여자이홍림,박윤지,김희년,황나미,이기평,오윤지
  • 외부연구참여자
  •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ISBN9791172520915
  • 출판년도2025
  • 페이지138
  • 보고서유형 연구개발적립금보고서
  • 연구유형 기타
  • 표준분류 보건·사회복지 > 보건·사회복지일반
  • 자료유형연구보고서
  • 공공누리유형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 주제어배아생성의료기관,지정 및 사후관리,생명윤리법,난임 시술기관,보조생식술,Embryo-Producing Medical Institution,Designation and Post-Management,Bioethics and Safety Act,Infertility Treatment Institution,Assisted Reproductiv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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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조생식술의 급속한 확산, 난임 치료에 대한 수요 증가, 생명과학 기술의 고도화 등으로 배아의 생성과 활용을 둘러싼 생명 윤리적 쟁점이 복잡해짐에 따라 배아생성의료기관에 대한 보다 엄격하고 정교한 관리 체계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현행 배아생성의료기관 지정 및 관리상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현실성 있는 배아생성의료기관의 지정 기준과 사후관리 개선 방안을 모색하였다. 연구 결과, 현행 배아생성의료기관 지정기준(인력, 시설 및 장비)에 대한 현실적인 기준안을 제안하였고, 사후관리 측면에서 의료기관의 재지정과 현장 평가를 강화한 사후평가를, 그리고 배아생성 담당인력의 자격 인증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장기적으로는 보조생식술 전반을 아우르는 단일법이나 생명윤리법을 기본법으로 하고 보조생식술의 문제를 별도의 다른 법에서 규율하는 법체계 구축도 고민할 필요가 있음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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